여름 성수기 동안에 제주 노선에 항공좌석 7만여 석이 추가로 공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여름 피서철 동안 국내항공사들이 특별기 3백 45편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10% 가량 늘어난 7만여 석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규 저가항공사인 진에어가 오는 17일부터 취항했고, 영남에어도 28일부터 하루 6편의 제주노선에 운항할 예정이어서 피서철 항공좌석란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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