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이시각까지 기록물 반환을 위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록원측은 "18일 방문은 기록물 반환을 위한 사전 협의를 위해 온 것"이라며 "전자 기록물이기 때문에 18일 모두 반환될 수 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고 밝힌뒤 사저로 들어갔습니다.
기록원측은 18일 이지원 서버까지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경우에 대비해 지난 12일 방문때 처럼 부산에 5톤 트럭을 대기시켜 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