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참가국 외교장관들이 오는 23일 싱가포르에서 비공식 외교장관회동을 갖기로 했다고 외교부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ARF, 즉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이 열리는 싱가포르에서 23일 6자회담 외교장관들의 비공식 회동이 있을 것"이라며 "의제를 특정하진 않았지만 비핵화 2단계 마무리와 핵신고 검증 문제가 거론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6자회담 참가국 외교장관들이 회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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