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아제분이 오는 21일부터 전체 밀가루 제품 가격을 8∼10%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0㎏을 기준으로 밀가루 가격은 2만5천300원에서 2만2천800원으로 내립니다.
또 제빵용 강력분은 2만1천700원에서 2만 원으로, 박력분은 1만9천700원에서 1만7천700원으로, 중력분은 1만9천600원에서 1만8천 원으로 각각 인하됩니다.
동아제분은 지난 5월 밀가루 가격을 평균 16% 올렸으나 물가 안정 차원에서 2개월 만에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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