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은 18일 국토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 당정협의를 갖고 국토균형발전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윤선 대변인은 당정이 현재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토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광역경제권 중심으로 열린 국토공간을 구축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선도사업을 발굴 추진하자는 기본방향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20일과 21일 당정협의회를 열어 국토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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