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도권] "내년은 인천방문의 해, 2천만명 유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바다낚시와 거리 축제를 비롯해 1년동안 각종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인천시는 이 행사를 관광 산업 발전의 계기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함께 보시죠.

인천방문의 해는 내년 1월 1일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있는 섬 팔미도가 26년만에 개방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6월에는 바다 낚시 대회가 열리고 8월부터 10월까지는 도시축전이 열립니다.

광고
광고 영역

10월에는 인천대교가 개통됩니다.

주말에는 마술과 댄스, 게임 등과 거리축제가 계속됩니다.

인천시 각 구와 군에서 열리는 축제도 시기를 조정해 연중 계속 열리도록 분산시킬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런 행사를 통해 공업도시로만 알려진 인천의 이미지를 바꾼다는 계획입니다.

[조동암/인천시 관광진흥과장 : 발전하는 인천의 모습을 널리 알려서 외자유치를 하고 해양관광 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 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인천방문의 해 행사에는 관광산업을 인천의 새 소득원으로 삼겠다는 뜻도 담겨 있습니다.

나라별로 특화된 관광상품을 내놓고 행사기간 중에 호텔과 스파 등의 요금을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철도와 연계된 관광상품도 만들고 전담 여행사도 선정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내년중에 외국인 2백만 명, 내국인 2천만 명의 인천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 6월말 현재 인천시에 등록된 자동차 대수가 86만7천대로 나타났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인천시 등록 자동차는 작년보다 3.48%가 늘어난 것입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63만9천대, 화물차 15만9천대, 승합차 6만4천대 등입니다.

부평구가 16만3천대로 가장 많았고 옹진군이 6천4백대로 가장 적었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자체 브랜드와 캐릭터, 슬로건 등을 상표등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동록을 마친 상표는 인천교육브랜드와 인천교육 CI, 캐릭터 슬로건 등 모두 4건입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이 브랜드 등을 홈페이지와 홍보물, 책자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