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9일)은 말만 들어도 더운 초복입니다.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미리미리 보양식 챙겨 드시는 분 많을 텐데요?
올 초복에 삼계탕으로 보양하실 경우 예산을 지난해보다 좀 더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유통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닭고기 시세가 지난해 보다 20~3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 달 전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닭 사육양이 줄어든 데다 닭 소비가 되살아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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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통업계에서는 닭고기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또 유통업체들은 생닭 이외에도 낙지, 장어 등을 복날 보양식품의 명단에 올려놓고 특판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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