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지역을 관할하는 티모시 키팅 미 태평양군사령관은 당분간 주한미군 주둔 규모를 2만 8천 명선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키팅 사령관은 헤리티지재단 연설을 통해 현재 한국에 2만 8천 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데, 예측 가능한 단기간 내에 주한미군을 상당 정도 감축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반도 지역을 관할하는 티모시 키팅 미 태평양군사령관은 당분간 주한미군 주둔 규모를 2만 8천 명선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키팅 사령관은 헤리티지재단 연설을 통해 현재 한국에 2만 8천 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데, 예측 가능한 단기간 내에 주한미군을 상당 정도 감축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