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지원금 8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 25명의 의료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희귀난치병으로 약 50만 명이 고통 받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환자와 가족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경제적, 심리적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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