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의 'A+'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신용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했습니다.
피치는 잠재적인 안보 위험과 통일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한국의 재정 부문과 대외 부문이 건전하기 때문에 현 등급을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서는 정치적인 어려움이 새 정부의 개혁정책을 다소 둔화시킬 수 있지만 국가신용등급에는 영향이 적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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