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올림픽 앞둔 베이징 준 계엄상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림픽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중국 베이징에서 준 계엄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검문검색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공안은 베이징으로 통하는 모든 차량과 승객들에 대해 24시간 검문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테러용의자나 폭발성 물질이 베이징 시내로 유입되는 것을 봉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따라 곳곳에 수색견과 폭발물 탐지기가 설치되고 화물차량의 베이징 시내 진입이 금지됐습니다.

베이징 시내로 들어가기 위해선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차량 운전자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