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 네트워크는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학자금 대출금리가 7.65%로 매우 높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던 학자금의 무이자, 저리대출을 전면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등록금 상한제와 차등제, 국내총생산 대비 교육재정 7% 확보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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