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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미스유니버스에 베네수엘라 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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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유니버스대회에서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베네수엘라에게 돌아갔습니다. 

14일 열린 2008 미스유니버스 대회 장면입니다.

베네수엘라의 22살 멘도사 양이 전세계 80개국에서 모여든 미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미스코리아 이지선 양은 15명이 겨루는 최종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올해 미스유니버스대회는 베트남 남부의 휴양도시 나짱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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