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한민국건국 60년 기념사업위원회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60일동안 매일 저녁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역사, 미래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연속 강연을 개최합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14일 개막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와 휴보제작자인 오준호 씨, 그리고 JYP대표 박진영 씨와 국제구호 전문가 한비야 씨 등 학계와 문화계의 대표적 인사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