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생활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들의 폭염 피해를 막기위한 보호대책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생활 지도사를 매주 한차례 반드시 직접 방문하고, 주 3차례 이상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과 독거노인 만5백 여 명에 대한 휴대전화 페이징 서비스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경로당 생활교육을 통해 가능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친척이나 이웃과 동행하는 한편, 사고가 발생하면 국번없이 1339번이나 129번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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