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크루즈선사인 로얄캐리비안 인터내셔널의 호화 크루즈선이 내년 11월부터 부산항에 연중 배치됩니다.
RCI의 아담 골드스타인 사장은 부산항만공사 이갑숙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자사의 레젼드 오프씨호를 내년 11월부터 아시아 일정에 연중 배치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 취항할 레젼드호는 7만 톤급의 호화크루즈선으로 최대 승선인원은 2천여 명이며 극장과 수영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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