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국가로는 처음으로 베트남에서 열린 2008 미스유니버스대회에서 세계 최고 미인의 영예는 베네수엘라의 22살 멘도사 양에게 돌아갔습니다.
멘도사 양은 베트남 남부 휴 양도시 나짱의 다이아몬드베이리조트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최종 선발대회에서 전 세계 80개국에서 모여든 미녀들을 물리치고 세계 최고의 미녀로 등극했습니다.
한편 미스코리아 이지선 양은 15명이 겨루는 최종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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