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성서 폭염속 밭일하던 90대 할머니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13일 오후 2시께 경남 고성군 대가면 콩밭에서 제모(92.여)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 이모(65.여) 씨에 의해 발견 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제 씨는 불볕 더위 속에서 혼자 밭에서 일하다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폭염에 의한 일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고성=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