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5주 연속 악화됐습니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로 인한 글로벌 증시의 약세에도 중국, 인도 증시가 반등하면서 3주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순자산 100억원,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354개 국내 주식형펀드 중 216개가 코스피보다 부진한 성과를 거뒀고, 모든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습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중국, 인도 증시가 반등하면서 주간 평균 수익률이 0.24%로 3주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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