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의 생산단계부터 소비까지 추적할 수 있는 식품이력 추적제도가 먼저 이유식을 대상으로 시범실시됩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남양유업 '명품유기농', 매일유업 '3년정성 유기농 맘마밀' 등 모두 24개 영·유아용 이유식제품에 대해, 이달부터 식품이력 추적제도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과 이마트 등 할인점 7곳도 시범사업에 동참해, 소비자가 쉽게 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매장 선반에 전자인식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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