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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장마야, 어서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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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 스타일의 체크무늬 신발들!

끈이 끼워진 모양이 마치 목이 긴 운동화같은데요.

비오는 날 신기 좋은 장화입니다.

[김빛나/여성액세서리업체 관계자 : 올여름에 장화를 찾는 고객들이 많이 있는데요. 디자인도 예쁘고 비가 오는 날 유용하게 신을 수 있기 때문에 한창 인기입니다.]

비가 샐 염려가 없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장화의 소재는 단연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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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좀더 매끄럽고 부드러운 고무로 만들어진 장화가 출시되고 있는데요.

장화의 안쪽은 습기에 강한 천 소재로 돼 있어 실용적입니다.

최근에는 여성스럽고 화사한 색상에 무늬가 없는 장화가 코디하기 쉽고 깔끔해 유행을 하고있는데요.

진한 분홍색의 이 장화에는 무늬가 없는 대신 앞부분에 리본이 달려 단조롭지 않고 귀여운 느낌을 주죠.

[장소영/패션전문가 : 장화라고 해서 꼭 예전처럼 투박한 것만은 아닌데요. 이 장화를 보면 폭도 좁고 겨울철에 여성들이 신는 부츠처럼 슬림해서 날씬해보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색상으로 된 장화와 더불어 옅은 분홍이나 하늘색과 같은 여린 색상의 장화도 많은데요.

종아리 부분이 조임끈으로 돼 있어 색다른 느낌을 주는 분홍색 하트무늬 장화와 구름그림이 인상적인 장화들이 눈에 띕니다.

[장소영/패션전문가 : 이 장화는 굽이 5cm나 되는데요. 그동안 굽이 없어서 망설이던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오는 날 멋진 패션을 완성하게 해주는 장화들!

이제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거리를 활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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