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버섯이 가지고 있는 베타글루칸는 항종양 및 면역활성성분이 있어 암을 예방하고 암 수술 후 건강관리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버섯은 한방 및 민간에서 약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팽이버섯은 찌개나 각종 음식에 빠지지 않는 대표 버섯으로 단백질과 칼슘을 비롯한 각종 영양이 풍부한데요.
아르기닌과 라신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과 노인의 치매예방에 좋습니다.
요즘 팽이버섯을 계량한 다양한 버섯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 노란팽이버섯은 일반 팽이버섯보다 향이 진하고 칼로리가 낮은 특징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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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이 풍부해 생으로 먹어도 좋아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흔히 암에는 비싸고 희귀한 음식이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버섯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암의 예방과 치료에도 좋은 음식이죠.
지금 이 앞에는 팽이버섯이 나와있습니다.
오늘(11일) 시세를 좀 알려주시죠?
노란팽이버섯 (400g) 1,980원
팽이버섯 (300g) 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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