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8대 국회가 임기 개시 42일 만에 가까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빠진 맥주가 되긴 했습니다만 그나마 다행한 일입니다. 18대 국회는 무엇보다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부터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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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가 임기 개시 42일 만에 가까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빠진 맥주가 되긴 했습니다만 그나마 다행한 일입니다. 18대 국회는 무엇보다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부터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