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겨울철 붕괴 현상이 나타난 아르헨티나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가 계속해서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장관을 보려는 관광객들은 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불길한 징조가 아닌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가운데 빙하 붕괴 속도와 빈도가 모두 빨리지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는 셈인데.. 오늘 다시 페리토 모레노 빙하가 붕괴되는 현장 화면이 외신을 통해 추가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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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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