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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북한, 맥도널드에 '콜'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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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세계적 패스트 푸드 업체인 맥도널드를 도입하려 했지만, 맥도널드 측이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의 자유 아시아 방송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맥도널드 측은 북한내 영향력이 있는 인사와 대북 진출 문제를 놓고 접촉했으나, 북한의 열악한 통신과 유통 상황, 그리고 수요 문제 등의 이유로 진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지난 2000년 9월 대학에 '고기 겹빵'을 공급하라고 지시해, 공장에서 대량 생산한 햄버거가 대학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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