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아티스트 '나세르 아잠'이 아주 특별한 공간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고도 23,000피트 상공을 나는 러시아 비행기 IL-76. 이 곳은 무중력 상태입니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도 이런 비행기로 무중력 훈련을 받았었는데요.
나세르 아잠은 무게가 없는 곳에서 특별한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중력 상태를 견디기 위해 특수 훈련도 마쳤습니다. '우주의 삶' 이라는 프로젝트인데요. 과연 무중력 상태에서 그려진 그림은 어떤 그림일까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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