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털의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국민일보의 쿠키 뉴스입니다.
요즘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서울시내 학교들이 이르면 이번주부터 방학에 들어가는 등 방학일정을 앞당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모레(11일) 대원외고를 시작으로 서울시내 많은 학교들이 오는 17일 제헌절을 전후해 방학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광고
광고 영역
푹푹찌는 무더위가 계속될수록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