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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태엽 풀린 MB시계…얼리버드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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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불꺼진 과천 종합 청사, 무슨 얘긴가 하실텐데요.

넉달 전인, 지난 3월 주말 한밤중에도 결재 서류를 들고 뛰어다니던 직원들이 불을 밝히던 종합 청사가 불꺼진 과천 관가로 변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초기 유행했던 일명 '얼리버드' 조기출근도 흐지부지 되고 있는데요.

경제 장관들의 일괄 사표로 사실상 '장관 유고'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쇠고기 사태 등으로 청와대 군기 잡기가 약해진 것을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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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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