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1시쯤 전남 신안군 대흑산도 앞바다에서 74살 문모 여인이 숨진 채 바닷물에 잠겨 있는 것을 민간 잠수부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문씨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홍합을 캐다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6일 낮 11시쯤 전남 신안군 대흑산도 앞바다에서 74살 문모 여인이 숨진 채 바닷물에 잠겨 있는 것을 민간 잠수부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문씨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홍합을 캐다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