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베탕쿠르 4일 프랑스 방문…사르코지 직접 영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에 억류돼 있다가 구출된 뒤 프랑스를 방문하는 베탕쿠르 전 콜롬비아 대통령후보를 직접 영접하기로 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파리 서부 빌라쿠블레이 공군기지로 나가 가족과 함께 도착하는 베탕쿠르를 맞이한다고 대통령 관저인 엘리제궁이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어 베탕쿠르와 그 가족, 프랑스에서 활동한 베탕쿠르 지지모임 회원 등을 엘리제궁으로 초청해 환대할 계획입니다.

베탕쿠르는 프랑스와 콜롬비아의 이중국적을 갖고 있으며 부친이 외교관이었던 시절 프랑스에서 생활했고 파리 정치대학을 졸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