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대학교, 내년부터 '자유전공학부' 개설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대는 내년부터 특정 전공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자유전공학부'를 개설해 최다 172명 선발할 계획입니다.

학교측은 "로스쿨 설립으로 법대 학부생 모집을 중단하면서 학사과정에 생긴 잉여 전원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한 학생들은 인문학과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예술 등 특정 전공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 학문'을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