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뉴욕증시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은 실업률 발표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배럴당 145달러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노동부가 내 놓은 비농업부문 실업률이 월가가 예상한 5.4%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5.5%로 나오자,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하락세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다우지수는 73포인트 0.65% 상승한 11,288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지수는 6포인트 0.27% 내린 2,24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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