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위험회피용 파생금융상품 급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위험회피용 파생금융상품 거래규모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금융권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2천 925조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증가했습니다.

올 들어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환위험회피 선물환거래나 금리변동성을 줄여주는 금리스왑거래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증시부진으로 주가지수옵션 등의 장내파생상품 거래는 줄어들어 전체 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지난해 보다 7.8%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