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 등 산하 20여 개 단체들로 구성된 '종교편향 종식 불교연석회의'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현정부가 특정 종교에 편향돼 있다'고 비판하고 종교 편향 행위를 일삼는 주요 공직자들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불교연석회의는 또 "현정부 편향 행위 때문에 국민이 촛불을 들고 헌법에 보장된 권리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며 쇠고기 전면 재협상에 동조할 뿐 아니라 4일열리는 불교 시국법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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