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국제로타리 회장에 선정된 이동건 씨가 지난 1일 임기 시작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서울 한강로타리클럽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회의 연설에서 자신의 임기 중 식용수 정화 사업 등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2만 6천 명에 달하는 5살 미만 영유아 사망률을 줄이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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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국제로타리 회장에 선정된 이동건 씨가 지난 1일 임기 시작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서울 한강로타리클럽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회의 연설에서 자신의 임기 중 식용수 정화 사업 등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2만 6천 명에 달하는 5살 미만 영유아 사망률을 줄이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