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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즉석국에 기준치 이상 세균…긴급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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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즉석국 3종류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돼 긴급 회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천 계양구청의 검사 결과 오뚜기 '맛있는 사골우거지국'과 '맛있는 시금치된장국', 또 '간편 시금치된장국' 등 3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돼 제조번호가 같은 제품 총 천 백 93톤에 대해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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