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역과 신천역 일대의 모텔 등 숙박시설이 점차 사라지고 업무용 시설이 새롭게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방이동과 신천동, 올림픽로 일대 112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한 지구단위 재정비안을 가결했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에는 모텔형 숙박시설의 건립은 전면 금지되고 기존의 숙박시설은 다른 용도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높이 등 규제가 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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