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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사양길 걷던 뽕나무, 부안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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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요즘 '뽕'이 건강식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전북 부안지역이 사양길을 걷던 뽕나무 농사로 뜨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 매출액만 지난해 60억 원, 뽕잎을 가미한 두부와 국수 등의 매출까지 합하면 올해는 매출액이 540억 원에 이를 전망인데요

'오디'는 면적당 수익이 쌀 농사의 3배가 넘고 관리하기도 쉬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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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농민들은 '오디' 뿐 아니라 뽕잎을 이런 저런 음식에 가미하면서 50가지가 넘는 건강 식품을 개발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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