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디자이나 앙드레 김이 공군 조종사들이 맬 빨간 마후라를 새로 디자인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길이 146cm에 폭 35cm의 스카프로 앞면은 진한 빨간색, 뒷면은 진한 주홍색인데요
종전보다 훨씬 화려해 졌다는 평가입니다
빨간 마후라를 다시 만들게 된 것은 지난해 7월 발생한 전투기 추락사건이 계기가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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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본부는 전투기 조종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빨간 마후라를 다시 만들기로 하고 앙드레 김에게 디자인을 부탁했는데요.
앙드레 김은 즉석에서 수락한 뒤 비용을 받지 않았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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