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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키 큰 화초로 싱그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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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환하게 들어오는 식탁이 놓인 창가.

그 옆엔 커다란 잎사귀로 싱그러운 그늘을 만들어 주는 키 큰 화초 알로카시아가 서 있는데요.

더운 여름엔 꽃이 피는 작은 화초들은 금방 시들기 때문에 이런 큰 화초들이 인기입니다.

큰 화초들은 커다란 크기로 허전한 구석진 공간을 채우거나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로 주기 좋은데요.

식물마다 다양한 효과들이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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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가지와 풍성한 잎사귀가 특징인 벤자민.

사무실이나 공공장소에 꼭 하나쯤 있는데요.

공기 정화 작용이 뛰어나서 탁한 공기를 맑게 바꿔줍니다.

벤자민과 같은 고무나무과인 잎사귀가 넙적한 뱅갈 고무나무와 커다란 감나무 잎처럼 생긴 떡갈잎 고무나무는 공기 정화는 물론 먼지 흡착력까지 있습니다.

하얀 꽃이 거의 항상 피어 있는 스파티필룸이나 동전 모양 잎사귀가 주렁주렁 달린 금전수는 흔히 작은 화분에서 많이 키우는 식물인데요.

관리가 편하고 생명력이 좋아서 큰 화분으로 옮겨 심으면 이렇게 크게 자라 큰 화초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큰 식물은 그냥 두고 보기도도 좋지만 커다란 잎이나 가지로 색다른 연출을 할 수 있는데요.

[배카라/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이렇게 잎사귀가 큰 화초 잎을 집 안에서 흔히 보이는 유리병에 꽂아서 식탁이나 어떤 코너에 놔둔다면 집 안의 분위기를 싱그럽게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키 큰 화초들의 가격은 대략 5만 원~20만 원 선입니다.

인테리어도 살리고 건강에도 좋은 키 큰 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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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숲이 돼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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