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O157 리콜 쇠고기업체, 한국 수출작업장 보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식품안전국이 병원성 대장균인 O157균 오염 의심 쇠고기에 대해 리콜 조치를 내린 업체가 한국  수출이 허용된 작업장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미국 식품안전검사국은 네브래스카주에 있는 '네브라스카 비프'가 0157균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분쇄육 쇠고기 241톤을 리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 '네브래스카 비프'가 현재 미국내 한국 수출  승인작업장 30곳 가운데 1곳을 소유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농식품부는 미국산 쇠고기 분쇄육이나 가공품 수입 과정에서 이들 병원성 미생물이 검출될 경우 해당 수입건은 모두 검역 불합격 판정을 받고 반송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