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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한우 최고급부위 "시세변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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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가 유통되면 전체 쇠고기 공급량이 늘어 소비도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데요.

이에 따라 한우 시세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소비량에 비해 한 마리당 생산량이 적어 큰 시세변동이 없는 부위가 있습니다.

바로 한우의 갈비, 꽃등심, 치마살인데요.

쇠고기는 총 12부위로 나뉘는데 이 중 구이용 갈비의 소비량은 전년기준 3,457톤, 꽃등심은 6,420톤, 치마살은 8,890톤입니다.

갈비는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로 근육조직과 지방조직이 삼중으로 형성돼 육질이 뛰어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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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심은 등심의 가운데 소량 붙어있는 부위로 근육의 지방이 적당히 섞여 있어 육질이 연하며, 치마살은 소 한 마리에 2%정도 나오는데 소비량이 많이 이러한 한우의 최고급 부위는 맛이 뛰어나고 양은 적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부위입니다.

지금 이 앞에는 한우가 나와있는데요.

치마살부터 꽃등심까지 모두 고급부위입니다.

오늘(2일) 시세가 어떤가요?

불갈비 (100g) 8,600원

꽃등심(100g) 8,300원

치마살(100g) 7,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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