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민주화운동 원로와 종교인 등 20여 명은 전북지방경찰청 앞에서 촛불집회와 관련해 경찰의 강경진압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항의했습니다.
전북민주화운동 원로들은 경찰이 최근에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방패와 곤봉을 무차별적으로 휘두른 것은 80년대 군사정권 시절에나 볼 수 있는 일이라며 경찰의 폭력진압 즉각 중단과 어청수 경찰청장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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