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장은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저우 행장이 투기자본 유입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금리인상은 여전히 통화팽창 억제를 위한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은 올 들어 한 차례도 금리를 인상하지 않았습니다.
금융계는 미국이 지난 9개월간 이어오던 연방기금금리 인하를 중단한 것도 중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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