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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이란 테헤란 7층 건물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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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위치한 7층짜리 건물이 갑자기 붕괴됐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한 4명이 숨졌습니다.

무너진 건물 잔해를 치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사고 당시 건물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 사고로 지금까지 4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고 19명이 구조됐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해체를 앞두고 있던 낡은 건물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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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몇 년 전 이란 북부에서 지진이 발생한 뒤부터 균열이 생기고 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고 당시 건물 안에는 건물 해체를 위해 들어갔던 노동자들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이에 앞서 테헤란시 당국은 건물이 위험하다면서 소개령을 내렸지만 노동자들이 이를 무시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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