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내증시의 수익률이 세계 주요 증시에서 1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상반기 코스피 지수는 지난해 말에 비해 9.46% 하락했습니다.
이는 증권선물거래소가 분석한 세계 42개국 증시 가운데 수익률 면에서 세계 11위인데요.
같은 기간 지수 상승으로 플러스 수익을 낸 곳은 칠레와 캐나다, 러시아와 브라질 등 모두 4곳 뿐입니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에 52%가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올해 무려 44%나 내려 수익률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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