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경기둔화가 본격화하면서 기업들이 부자들을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기 하강기에 중간층 이하 계층의 소비 여력은 뚜렷이 위축되는 반면, 중상층 이상은 큰 타격을 받지 않기 때문인데요.
홈쇼핑 업체들이 준비한 2백만 원대 브로치가 기대 이상 팔리고, 6백만 원대 크루즈 여행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백화점의 명품 매출도 40% 안팎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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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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