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천395개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달보다 9.3P 낮은 78.2를 기록해 최근 3년 사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섬유업과 출판·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 목재·나무 등은 업황전망지수가 60대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과 내수, 수출, 원자재, 자금 등 모든 경기방향 판단항목지수도 2개월째 떨어졌습니다.
중소기업들의 이달 실적에 대한 예상평가도 좋지 않아 이번달 중소기업 업황실적은 전달보다 8.3P 하락한 74.0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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