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번 주부터 불법시위에 대해선 좀 더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일반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서민 생계에 불편을 주는 폭력 시위를 방치하는 것은 정부의 책임 방기라는 비판이 많이 나오고 있다면서 단호한 대응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시위 참가자들의 자제를 호소하겠지만 최소한의 법질서는 지켜져야 한다는 점에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불법 폭력시위에 대해선 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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