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NYT "미, 북 냉각탑 폭파 비용 250만 달러 제공"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은 북한 영변핵시설 냉각탑 폭파 비용으로 250만 달러를 제공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협상에 관여한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북한 관리들은 냉각탑 폭파 비용이 500만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고 미국은 250만 달러를 제공했다"고 전했습니다.

톰 케이시 국무부 부대변인은 미국이 냉각탑 폭파 비용으로 북한에 얼마를 줬느냐는 질문에 "폭파 방법에 대한 기술적 협의가 있었다는 것은 알지만, 금전적 지원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변을 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